전문대 졸업을 앞둔 22살 대학생 입니다. 너무 소심한 성격 때문에 사회생활을 잘 못 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그렇게 예쁘지도, 똑부러지지도 않고 소심하고 목소리 작고 우유부단한 성격입니다.
그래서 친구도 거의 없고 딱히 청춘을 즐겼다 이런 기분도 없고요 그냥 학교 집 반복이었습니다.
뭔가 말 할 때 다른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잘 말 하던데 저는 시선처리도 못 하고 저도 모르게 눈치보는게 습관이 되고.. 저도 제가 이상하고 답답해요.
전에 학교폭력을 겪기 전에는 당차고 밝았는데 이후에 이렇게 소심해지고 남의 눈치 많이 보고 별 거 아닌것도 내가 무슨 기분 나쁜 행동 했나? 하는 마음에 혼자 있을 때 계속 곱씹고 안절부절 하고..
지원한 기업에서도 서류에선 붙었는데 면접에서 계속 떨어졌거든요..어떻게 해야 제 성격을 고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