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뭐 특별할건 없지만 심심해서 썰좀 풀어보자면,,
나는 중학생이고 오빠는 20대니까 나이차가 좀 있음 그리고 완전 쌩 신인도 아니고 연습생기간도 좀 있다보니 다들 한번쯤은 들어봤을?그룹임 팬덤이 엄청 큰건 아마 ㄴㄴ..?
오빠는 엄마 많이닮고 난 아빠 많이 닮아서 나랑 오빠랑 생판 남이라 해도 믿을정도고 쌍커풀 유무도 갈림. 오빠는 예체능쪽이지만 난 그쪽엔 재능 별로 없고 애초에 끼도 1도 없고그래서 공부쪽임,,
일단 어렸을때 집에서는 말ㅈㄴ많고 나댔음 근데 밖에서는 과묵한척했음;;신비주의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엔 보면 밖에서도 활발하게 지내는듯?아무래도 직업특성상 그럴수밖에 없으니깐..
그리고 난 오빠 응원은 하지만 가족으로써 응원할뿐 본진은 타돌이라ㅋㅋㅋㅋㅎㅋㅎㅋㅎ암튼 나도 돌판에 있고 판에서도 보면 팬싸 후기같은거(아진짜요?아그래?.....)그런거 많이 보니까 오빠한테 코치 많이해줌 아 근데 애초에 성격이 가족들한테 다정다감한 편이라 굳이 필요없긴한데 그래도 걍 이거해라 저거해라 말해주는편 그러면 열심히 폰에다 메모해둠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사실 딱히 생각나는게 없어서 더 생각나면 쓰러올게,,걍 심심해서 쓰는거니까 주작이라 생각해도 상관없어 인증이 없으니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