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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세계대전 히틀러도 농락한 역대급 황당사건

곰스테리 |2020.01.21 07:23
조회 1,835 |추천 2

히틀러도 막지못한 중매







 

2차 대전 초기 마을 하나를 두고 공방전을 벌이던 독일군과 영국군의 장교가 

단 둘이서 하나 밖에 없는 우물에서 마주쳤습니다





 

치열한 싸움 끝에 독일군 장교가 잡히게 됩니다. 

그러나 기지를 발휘하는 독일군 장교. 

바로 조건을 하나 내건 것인데요.






 

“나를 풀어주면 내 여동생을 소개시켜줄게, 정말 예뻐” 

라며 사진을 한 장 보여줍니다. 

영국군장교는 이 아름다운 여인을 보자마자 사랑에 빠지게 되었고

 곧바로 독일군 장교를 풀어줍니다.





 

그 후 정말로 둘은 연결이 되었고 2차 대전 끝나자마자 

독일군장교와 영국군장교는 처남 매부 사이가 되었습니다.




<출처 유튜브 - 곰스테리 : [실화] 2차세계대전 역대급 황당사건 TOP8 >


https://youtu.be/eVa6ak-Te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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