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음 둘 곳이 없어요.

|2020.01.22 01:08
조회 50,783 |추천 139
32살 오랜 연애가 끝나고
새로운 사람이 나타났지만 마지막일 것만 같았는데
허탈하게 사라지네요. 가족들에게 소개도 시켜주고
결혼 얘기까지 나왔는데.... 이제 뭐라고 하죠 가족들에게..
가족 직장 친구 어디에도 마음 둘 곳이 없어요.....
혼자 무슨 힘으로 살가야하나요
추천수139
반대수8
베플|2020.01.23 17:32
그 나이때는 그런거 같아요. 20대때와는 남자여자 모두 달라지죠. 아무래도서른 넘고 결혼전제가 달린 연애를 하게되다보니 아닌거같음 빨리 끝내게되고 또 그게 각자에게도 도움이 되요. 감정낭비할거없이 서로에게 맞는사람을 찾게 되는거 같아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인연이 나타납니다. 지금이 늦었다고 생각하지말아요. 상처받지않는 연습을 할 필요가 있어요. 행복하게 살기위해선 지금 신중하게 사람 만나고 골라야되요. 정말 좋은사람을 만나야되요 사람자체가 선하고 좋은사람을 만나는게 첫번째에요. 나 스스로를 사랑하고 자존감을 높이세요. 행복해지시기를 바랍니다.
베플|2020.01.23 16:57
왜 그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나요~ 새로운 시작의준비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