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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나도 마르고 싶다 진짜 정말정말

ㅇㅇ |2020.01.22 14:22
조회 49,911 |추천 112
중학교 때 까지 평범에서 조금 말랐었는데 그때는 내가 마른건지 몰랐음 그때도 좀 통통한 줄 알았고...ㅠㅠ 인생에서 한번도 내가 마랐었다고 생각해본 적 없어

중학교 때 이사하고 적응 잘 못해서 집에만 있었더니 살 진짜 개많이 찜... 162/63.................. 원래는 고닥교 졸업하고 지금 살 엄청 뺄려고 했는데 벌써 1월 중순이야 ㅠㅠㅠㅠㅠㅠ

집에서 맨날 뚱뚱하다고 쿠사리 엄청 먹고... 엄마가 밥 먹을 때 눈치 엄청 줌

서럽기도 한데 먹는거 조절 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미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이어트 성공하는 애들 볼 때마다 너무 슬퍼... 자존감 지금 개 떨어짐.... 하...
추천수112
반대수15
베플ㅇㅇ|2020.01.23 18:34
원래 그나이쯤엔 먹는게 너무 좋고 마음대로 조절이 잘 안돼요. 너무 자책하지 말아요.
베플ㅇㅇ|2020.01.23 17:12
식간에 야채간식을 좀먹어. 그러면 배가 좀 부른게 오래가서 원래 끼니먹을때 양이 좀 적어지게되. 갑자기 밑도끝도없이 밥양 줄이거나 굶으면 그 공복상태의 배고픔을 못참을거야. 당근이나 바나나도 좋고, 양배추 찐거 이런거 좋아. 맛은 무맛이어도 배채운다 생각하고 끼니전에 먹도록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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