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지방에서 일하고 있는 20대 후반 여자 직장인입니다.
고민이 있는데 지방이다보니
친구들이 광역시나. 서울 경기쪽으로 다들 집이 이사가기도
하고 이사를 아예 가서. 직장 다니고 혹은 결혼했거든요?
꾸준히 직장생활해서 모은돈은 꽤 있는데
서울살기 부족하겠지만. 전세로 집마련해서
더 큰 곳에서 학원도 다니고.
큰 회사. 사람들도 많은곳으로 직장다니고 싶어요.
아직 젊기때문에 친구들이 다들 이사가라고 하거든요?
근데 무슨..
지방사람 어른들은 서울은 살곳이 안되고
죽으러가는지 알아함.
서울에서 직장생활하는것과 인구 10만명 되는 도시의
작은 중소기업 다니는것과 차이가 많을까요?
아 . 현재 모은 돈과 직방같은데보니 전세대출 가능한 집이라고
있는데 4대보험 들어간 직장 다니면 은행에서 대출해주나요?
모은돈과 전세자금대출 받아서 전세로 가려는데
전세로 서울살면 집값 안 나가고 괜찮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