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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이 이세상에 없다는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끝까지 |2020.01.24 01:39
조회 1,055 |추천 4
자꾸 글 올려 죄송합니다

이나라의 부조리한 군대시스템으로
23 꽃같은 나이에 비통히 아들이 떠났습니다
사람들은 자식을 자살로 잃은 제게 제아들에게 동정심은 있으나 ‥이 죽음에 관심은 없지요‥
하지만 저는 군대에서 죄없는 제 아들을
죽였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남자라면 누구나 갔다와야 하는 군부대에서
지금도 5일에 한명의 군인이
희생당하고 있다는걸
아시는분은 얼마나 되실까요?
저는 제아들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기 위해 공군본부에
수사를 요청했지만 지난5월에 시작한 공군본부 수사는
11월에 나온 최종결과에서 다른 결과는 군부대 수사와
1 도 다른결과가 없었습니다 ‥ 보여주기식 수사와 재판
시간끌기로 제아들과 저희가족을 두번 세번 죽이고 있습니다
군인들의 억울한 죽음을 막아주세요...
아래 자료는 공군서산 20전투비행단의 어느군인이
저에게 보내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네이버 에 간절히 동의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WNeI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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