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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갑자기 생각나네...

천사의실패 |2020.01.24 09:49
조회 32 |추천 0

옛날  압구정에서  알바 뛸때...

가계 빡스도  없어요.......박카스 빡스나  나올려나  ??

 

밖에 내놓으면....

할머니  매일   리어커 끌고  그걸  줏어가요...

 

모시고 들어와서...야  커피 타드려 햇지만..

어느날  갑자기...빡스를  들고가요...

 

할머니  리어커...어디 갓어요  하니..

구청도 아닌  시청에서  압수를햇데요...  기가막혀  ㅠㅠㅠㅠㅠ

 

나보고  찾아 달라하니...내가    공권력에  뭔  힘이 있냐구...ㅠㅠㅠㅠㅠㅠ

뭔 의미가 있엇으니   압수햇겟지...하고  말앗지만....

 

다만...그  할머니는  그게  생계수단인디....

그걸 압수를 하냐..

 

안그래   박원숭씨.

 

확  열받으면...시장실에  택배로  바나나  택배로  보내는수가 있다

 

갈굴  방법 많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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