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1월9일날 3개월 계약직 입사하여 두가지 업무를 병행하다
17일 오후에 일방적으로 퇴사요청받아 그대로 퇴근뒤
20일 노동청에 근로계약서 미작성 및 부당해고 진정하여 그날 오후
회사 담당자한데 다음날 21날 부터 정상출근 문자통보와 전화연락을
받았습니다
재출근뒤 담당자분이 허겁지겁 회사에 부당해고 취하서 및 근로계약서
진정건 취소 요청하여 그대로 진행해주었습니다
업무도 한가지 업무로 진행하게 해주셨는데
결과적으로 전 이제 입사2주째 접어들고 업무미숙 할수밖에 없네요
담당자분의 폭언 같은 안좋은 소리를 어제부터 바로듣고
어차피 회사에 신고한 사람이니 보복은 당연한건데
근로계약서 3개월 짜리 작성했구요 업무미숙시 보직이동 동의 했는데
28일 어떻게 될지는,,,
너무 짧은 기간에 회사에서 바라는게 많아서요
제가 사직서 제출시 저나 회사 불이익이 있는지?
코믹판 같은데 저두 사람이고 어쩌다 신고도 해서 다시 일하게
되서 좋았는데 영 아니면 퇴사하려고 합니다
어제 퇴근할때도 업무 미숙관련 사유서 자필로 써서 제출했네요
어느 정도 감수 했는데 ,,,
회사쪽이 실수했넣고 저만 죄인같이 회사 생활하려니 이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