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블쌍

천사의실패 |2020.01.25 19:14
조회 41 |추천 0

거실에 전화  걸어서

저기요  아줌마  ...1억만  보테  주세요  하니...

 

처 들어 올려  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처들어  올줄  알고 잇어서

방문  미리  잠궈  낫는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무식한  엄마   ....머리 꼭대기에  잇는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