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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출신냥이 라라의 성장기

오둥이냥맘 |2020.01.26 17:26
조회 14,050 |추천 371
안녕하세요 저는 유기묘와 길출신 고등어 다섯냥이의 집사입니다
제일 최근에 우리 막냉이가 된 라라의 역변(?)을 보여 드릴려고 글 써요 ㅎ

같은 동네 사시는 집사님께서 길에 버려진걸 구조 하시고 임보처 알아보고 계셔서 제가 임보하게 됐는데 데려 온 첫날입니다
이때가 대략 태어난지 3주정도 됐을때라 잘 걷지도 못하던 시절 ㅋ






보이세요 에어컨 리모컨만한거 꺄 >_<
성격이 어찌나 순둥순둥한지 낯가림 그런거 일절 없고 첫날부터 잘 먹고 잘 자는 아가(이때는 임보하다 입양 보낼거라 이름 안 지어줬었음)






온지 이틀째 되는 날 역시 떡실신 중





삼일째 된 날인데 첫날보다 훅 커진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침대에서 자고



엄마 팔 베고 자고



이불에 쏙 들어가 자고



아빠 배 위에서도 자고



난로 베고도 자고



지 집에서도 자고



화장실에서도 자는




잠만 자던 꼬물이 시절 ㅎㅎㅎㅎ



라라의 역변을 보고 싶으시다면 추천 눌러 주세요
역변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드리겠숨돠 ㅎㅎ
그럼 이만

추천수371
반대수4
베플딱지사랑|2020.01.29 09:20
울 딱지도 길냥이었어요~ ㅎㅎ 이렇게 쪼꼬미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4kg 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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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Oo|2020.01.29 11:06
전 어쩌다가 한꺼번에 세마리 냥줍하고 눌러 앉혔네요ㅋㅋ벌써 3년 전이라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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