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나고 힘들어서 방탈하고 여기다가 글을 써봐요..여기가 제일 사람들이 많이보는거같아서요 죄송합니다 글이 뒤죽박죽인점 감안하고 봐주세요 급해서 오타도 많은점 죄송합니다..
일단 저는 빠른년생 이여서 친구들은 20인데 저는 19이며 재수를 결심해서 재수를하고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며 엄마는 제가 어렸을때부터 뭔가 잘못을하거나 공부를 못하거나 하며 훈윤이 아닌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저는 훈육과 폭력은 아예 다른거라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때부터 뭔가를 잘못하면 그냥 완전 정신병자 미친년처럼 두들겨 패고 시험을 못봐도 그랬어요 평소에는 모성애도많고 착하고 정상적인거같은데 화만나면 완전 진짜 정신병자 돌아이같습니다 다른집 엄마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정말 정신병자 돌아이 같다라는 말 밖에 안나와요 진짜 미쳐날뛰고 손으로 그냥 때리고 발로차고 초등학교때는 무서워서 잘못했다고 하고 그러면 다음날 엄마가 미쳤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그러면서 컸습니다 사춘기가 되어서도 화나면 이런거는 마차간지였고요 제가 중딩이되면서 다른집도 다 이렇냐고 엄마한테 묻자 엄마가 다른집도 다 이렇게 똑같이 산답니다 이렇게 엄마한테 혼나고 싸우기를 방복하면서 그리고 또 화해하고 아무렇지않게지내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고2때 문제가생겼었요 가족끼리 외식을 하기로했는데 제가 가기싫어서 안가겠다고 했더니 엄마아빠가 좋은말로 할때 나오하고했어요 근데 저는 정말가기싫어서 버텼더니 아빠가 절 패더라고요 정말 이거는 훈육이 아니라고생각합니다 수건으로 갖고와소 패고 제가 악쓰고 소리지르고 경찰에 신고할거라니깐 이년이 미쳤다고 수건에 물을 묻히고 더패더라고요 근데 웃긴게 엄마도 처음에는 제가 맞을짓 했다고 그러더니 너무심하게 맞으니깐 말리더라고요 맞으면소 속으로 생각했어요 어이가없다고 그래서 다음날 안되겠다 싶어서 경찰에 신고했어요 학대했다고 그래서 경찰이 집에오고 여경이 제방에 들어와서 얘기했어요 아빠신고한거 여기서 확정지으면 아빠는 정말로 경찰서가야한다고 근데 또 확정을 안하자니 집에와서 또 맞을까봐 무섭다고 하니깐 경찰언니들이 아빠한테 전화해서 잘 말하겠대요 이건 잘못된거라고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경찰들은 갔어요 근데 경찰이오니깐 엄마도 무서웠는지 다 자기가잘못했다고 하고 경찰이가니깐 저를 부모신고한 패륜아 취급해요 근데 아무리맞고 자랐어도 아빠한테이렇게 쳐맞은거는 처음이여서 제가 정신적충격이 너무커서 상담센터에 가서 상담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괜찮아지다가 아빠가 사과편지를 써서줬어요 엄마는 원래 가족끼리는 이런거라고 다 잊고 다시 잘 살자했는데 속으로는 맞은건 난데 뭘 다잊고사나 하고 했지만 어쨋든 살기는 살아야하니깐 알겠다고하고 그렇게 고등학교생활을 또 아무렇지 않게 했어요 근데 지금 1월달 재수하고있는 시점 또 엄마와 싸웠습니다 저는 엄마가 아프고 맨날 무기력하게있는모습이 보기싫어서 좀 화가났습니다 대학생이 오빠한테는 좋은모습만 보여주려고하면서 저는 무슨 감정쓰레기통마냥 저한테는 모든 감정을 다 표출해요 이번에도 그러다가 일이났어요 그래서 이번설날에는 할머니댁도 아빠랑 오빠만 갔어요 근데 아빠랑 오빠가 집으로 올라오면서 저한테 전화를했어요 엄마왜 전화를 안받냐 그래서 제가 저 엄마랑 그런얘기하고 전해줄사이아니라고 엄마한테 하라고 하고 끊었어요 집에 오빠랑 아빠가 도착하더니 오빠가 소리지르면서 저보고 나오라고하더니 너 20살이 되거지고 무슨행동을 그따구로 하냐고 (오빠는 걍 저 빠른이여서 빠른나이로 평소에 말해요) 소리지르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뭐라고 어이가없어서 반박했더니 손으로 문을치고 소리지르고 아빠한테 사과를 똑바로하라고하더라고요 너무억울하고 무서워서 눈물이났어요 우니깐 울지말래요 근데저는 저보다 강한사람이 이제 힘으로위업하면 손발이 떨리고 무서워서요 그래서 계속엉엉 울었는데 아빠가 오빠한테 그만하라고 하고 저는 방에서 한시간 넘게 울다가 잠들어서 일어났어요 밖에서는 티비보는 소리가 들리고 저는 아무도신경안써요 거실로 나가서 너무 화나서 재수안하겠다고 내가 그냥 알바해서 먹고살거라니깐 투명인간취급만도 안하면서 그래 너 알아서해 하고 딱 끊나더라고요 그냥 제가 다 잘못하고 제가 이상한가요? 정말 죽고싶고 다 죽여버리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