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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마음이 흔들린ㄷㅏ

ㅇㅇ |2020.01.27 00:23
조회 39 |추천 0


반년정도 좋아하던 짝남이 있었음
근데 같이 놀다보니 짝남이랑 친했던 1살 많은 오빠랑도 친해진거임,,

원래 짝남은 나한테 장난을 좀 많이 쳐서 살짝쿵 지쳐있던 상태였음...

계속 같이 놀다보니 그 오빠는 나한테 너무도 친절했음... 막 내가 뭐 물어보면 대답도 하나하나 해주고 웃어주고,,
짝남은 원래가 장난이 심해서 내가 뭐 물어보면 일부러 무시하고 딴 얘기하고 혼자 킼킼ㄷㅐㅁ.

그 오빠가 하는게 사실 예의긴 한데 그런 친절함을 느껴본지 오래였단말임ㅠㅠ

내 주변 친구들이랑 짝남은 내가 짝남을 좋아하는걸 거의 알고있는데 반년이 지난 지금.
그 오빠한테 마음이 갈락 말락 함...

어짜피 안이루어 질거 아는데 자꾸 나혼자 힘들어해.
나 혼자만의 싸움이 되어버림.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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