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럴 줄 몰랐는데...
전 ㅠㅠ 술에 취해도 한번도 이런적 없었는데
이번엔 왜구랫는지 술먹고 일어나보니 헌팅남이랑 모텔이였어여 그냥 외로움에 헌팅을 해도 항상 그냥 집에 잘 가곤 했었는데 첨이에여 ㅠㅠ 저 너무 무섭고..손떨리고
근데 ㅜ 그남자애가 좀 맘에들어요 ㅠㅠ 그랬나봐여 그동안은 다르게 그런것이 ㅠㅠ 근데 저 더러운 사람 된거죠?
저 죽고싶어요 진짜 제자신이 넘 한심하고 짜증나고..
그동안 지켜왓던 모든게 무너진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