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혹시알아볼사람있을까본문수정)
다들 어찌 그리 버시는지ㅜ 부럽..
또 저를 괜찮은 수준으로 번다는 분도 계시고..
사실 높게 보자면 한없이 높고
낮게 보자면 또 낮고..
욕심은 끝이없어요.
솔직히 어렸을 때 부터 부유하지 못해서
성공하자는 욕심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순수하게 더 끌리는 것 보다 어차피 일이니
돈을 더 주는 곳으로 발이 가더라구요.
지금 보다 계속 더더더 눈을 높이게 되고
어떻게 보면 가만히 눈뜨고 이상만 바라면
허황된 것이지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하게되는 원동력이 되네요.
어쨌든 높은 연봉 받으시는 분은 꽁으로
받아가는게 아니라 그만큼 노력하고
가치를 인정 받는 것이고 저도 발전하면
더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믿어요.
지금 부족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오히려 더 높일 수 있는 폭이 크다고 생각하시고
함께 힘내봅시다.
ps.
댓 중 어떻게 버느냐도 중요하 듯
어느정도 커리어를 위해 야근은 절대 노! 는 아니지만
2천만원 받을 땐 10시까지 야근하고
그랬던 열정페이 기억때문에 저는 무의미한
야근은 하지말자 주의라 업무시간 안에
일을 마치고, 또 그럴 수 있는 직종입니다.
다들 2020년 대박나시고
행복한 직장생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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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대 초반 여자입니다.
(연봉은 퇴직금 별도, 세전으로 말씀드립니다.)
25살에 다녔던 첫직장은 2,000만원 부터 시작했고,
이번 직장은 현재 4,200 입니다.
서른 초반분들은 다들 어느정도 버시나요?
제 주변은 다들 저랑 비슷하게 벌거나
많이 버는 사람도 많아서 내가 어느정도까지
벌어야 평균이고 지금 내가 어느 위치인지
감이 안오네요.
누구는 여자치고 버는 편이다.
누구는 평범하거나 나쁘진않다.
그러니까 뭔가 지금 어느정도까지
욕심을 부려도될지 모르겠네요.
자꾸 연봉이 더 높은곳을 쫓아가는게 맞는건지..
예전엔 내가 즐겁고 좀 더 가치있는 쪽을 택했는데
사회의 기준에 맞추려고 돈을 쫓네요..
워낙 낮은 연봉에 입사해서인지
제 노동을 더이상 값싸게 팔고싶지 않다는
생각도 좀 있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