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일할 때 회사 특성상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함께 근무했지만 조선족처럼 박쥐같은 인간성은 없었음.
한국말 중국말 동시에 함을 이용하여 이간질,모사에 능통했고 특히 한국편 들다가 불리하면 뼛속까지 중국인이라며 이중인격으로 한국을 공격했다.
힌국에 돌아오니 주변에 또 조선족들이 많다. 인간성은 당연히 거의 비슷하고, 중국에서 지냈기에 중국어를 좀 알아듣는데 지들 통화하는거 들어보면 한국 개무시하는 게 한두번이 아니다. 얘들은 본질적으로는 완전 중국인임. 언론에서 중국동포라는 단어를 쓰는걸 보면 진짜 역겨울 정도임. 동포는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