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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이 맞는건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21살 여자입니다.19살때 취업을 해서 한번의 이직을 겪고 현 직장을 재직중인데요.제가 직장을 다니면서 너무 이해가 안되고 답답했던것들이 아직까지 이어져서 너무 힘듭니다.저는 엄청 어려운업무 , 예를 들어 그 상대방이 전문적으로 했다던지 새로 접하는 업무를 몰라서 여쭤보는거면 이해가 됩니다.하지만 살다보면 기본적인거 ? 찾으면서 할 수 있는것들이 있는데.. 그걸 굳이 상사한테 몇분에 한번씩 물어봐가면서 하는건 되게 시간낭비라고 생각하거든요,,제가 총무업무를 해서 그런지 높은 상사분들도 저한테 다 물어보세요. 중소기업이라 그런가요.. 예를 들어 컴퓨터에 화면이 돌아갔다고 하면 저같으면 인터넷 네이버에 쳐서 혼자 해결했을것같아요. 또는 저는 정말 찾아가면서 했고 처음 접해봤던것들은 상사분들은 찾아보지도 않고 무작정 물어보세요. 물론 저는 알려드리는걸 좋아하는편인데 너무 기본적인거..솔직히 엑셀 관련해서 문제있는것도 네이버에 치면 다 나와서 혼자 해결할 수 있는것들인데 저도 바빠죽겠는데 너무 간단한것들로 물어보니까 스트레스네요......... ...그냥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가요 ? 찾고 , 전화해보면 다 아는것들인데 왜이리 그런 노력도 안하실려고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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