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섯냥이 집사 라라 엄마입니다!
라라의 역변을 보고 싶으시다는 댓글이 달려서 또 글 써봐요
(이어지는 톡을 할 줄 몰라서 지금 수정 했습니다)
하루에 몇번이고 분유 타서 먹이고 트름 시키고 오줌 똥 배변유도 시키기를 반복하던 시절
먹고
자고
언니들 사료인데도 먹고
(절대 건사료 씹을수 없을 시기였는데도 먹을려고 애썼음)
혼자 놀다가 자고
언니 쮸쮸 먹어 볼려고도 하고
또 자고
큰언니 옆에서 장난도 치고
그러다 또 자는
처음 사진보다 부쩍 커진거 느껴지세요?
분유 먹고 배 빵빵한거 진짜 귀여웠는데..
역변을 향해 서서히 가고 있는 라라입니다 ㅎㅎ
다음번에 슬슬 역변 기미가 오는 라라 사진 들고 올게용
우리 라라 귀엽게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