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보디 페인팅 아티스트 엠마 해크가 최근에 경이로울 정도의 아찔한 벽지를 선보였다. 미녀 모델들을 캔버스 삼아서 살아있는 여성을 화려한 벽지로 둔갑을 시킨 것이다. 이 작업을 위해서 19시간을 한번도 쉬지 않고 공들인 끝에 배경과 모델 사이에 틈이 안보일 정도로 꽃을 그려 넣어서 인체 벽지를 탄생시킨 것이다. 흠.. 그런 모델들도 19시간이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들었겠당!! 예술작품이 이렇게 멋지게도 탄생하네요~
후~ 벽지랑 사람이 혼위 일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