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주안으로 달려갔습니다.
오늘 카라,소다온,샤론을 만나기위해서죠...
샤론이 저녁을 쏜다는 말에..ㅋㅋㅋ
전철타고 주안을 갔더니 7시가 좀 넘었더군요.
소다온,샤론을 만나 지하상가 돌다가 카라올시간되어 개찰구에가서 기둘렸죠...
멀리서 가죽자켓을 입고온 아가씨... 머리도 쪼매고 화사한 모습이더군요..
난 오늘 늦잠잤던관계로.초최한 모습이였는데...
일단 배가고파 삼겹살 집을 찾아 들어갔죠...
와인삼겹살 3, 된장삼겹살1인분에..밥까지 뚝딱...
거기에 산사춘도 곁들이면서~~
냠냠... 역시 먹성은 대단들~~~ㅋㅋㅋ
고깃집에서 나와 빠를 찾아갔죠..
세로 오픈한 빠 타운으로 찾아가 ... 쿨 빠라는 곳으로 갔죠
작은공간에 깔끔한 디자인...
소다온,카라는 술을 못하는 관계로.. 생과일 주스
나와 샤론은 칵테일...
ㅋㅋㅋ 또 샤론양.... 5섯가지 알콜이 들어간 술을 .. 불에 지펴 완샷
쩝... 맨위 도수가 75도랍니다. 그러니 어떻겠습니까... 샤론금새 취하고..
난 무알콜 골든메달리스트를 먹었죠.. 역시나 느끼하지만 맛납니다...
바에서 .. 빠텐더양과 이런 저런이야기 나누고..
우린 헤어졌죠...
간만에 또 술을 먹어줬더니 무지 피곤하더군요~~
멀리가는 카라 잘들갔겠죠.... ^^
가시네 어제와 다르게 밝은 모습이여서 좋습니다.. ^^
이수영에 늪 노래 들음서....
조관우가 부른거와 사뭇다른데욤...느낌이...
멍하니 앉아 있네요...
잠을 청해야 하는것을~~
음....
잠이 달아났나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