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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과의 영상통화가 비참했다는 남자

ㅇㅇ |2020.01.30 16:58
조회 14,573 |추천 37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으로 시작해

첫 실사영화 <부산행>으로 1,100만 관객을 동원,

두 번이나 칸 영화제에 초청받은


연상호 감독









 

한 토크쇼에 출연해서

드!디!어!


<부산행 >의 후속작이 나온다는 소식을 전하심





주연배우는 이정현과 강동원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당시 미국에 거주 중이던 강동원과

미팅을 위해 전화 통화를 하려고 했던 연상호 감독.


강동원은 선뜻 영상통화를 권함





그 때 감독님이 하는 말이,,

 


직접 대면을 하게 되면 상대방 얼굴만 보는데

영상 통화를 하면 내 얼굴도 봐야한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고 보니 그러네 ㅋㅋㅋ

그건 생각을 못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동원과 영상 통화라니,,,우와~ 이러면서 부럽다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강동원과의 영상 통화 소감을 묻자,



잠시 먼 산을 보시더니....










































 

 


되게 피곤하고

진 것 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참했어요 되게 많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익숙해질 수 있는 대비가 아니라며

연상호 감독도 강동원의 넘사벽 외모에 감탄 



 


그래도 여긴 토크쇼라서 다행이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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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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