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백수아니고 일하니까
그만욕하세여ㅡㅡ
아직 결혼식은 안했는데 곧 할껀데
일단 여 따씁니다
남편이랑 아빠집에서 살고잇고
현재 임신3갤....
같이산진 한달됫고 임신알자마자 같이사는중
남편이랑 아빠 사이 넘 안조음....
오빠 넘 나이많다 채팅으러 만낫다고 욕
허구훤날 술마신다 게을러서 일안한다
임신시켯따 맨날 오빠한테 머라머라 지랄지랄....
나이많지만 동안이고여 사람들이 30대로 봅니다
저엄청 사랑해주고 착하고 순수하고
일안하는건 겨울이라 춥고 일도별로 없고
아침잠이 많아서 그렇고여
만나고 바로임신.... 그래도 책임감좋고
저도 오빠도 생명 소중히생각함
근데도 오빠를 나쁘게만보고 시러하고 미워하고
지는머잘랏다고....
맨날 머라하는데 누가가만히잇겟냐고여....
당연히싸움...
집때려뿌수고 난리난리....
옆집년이 신고해서 경찰도오고ㅡㅡ
아빠 나가라네여ㅡㅡ
아니 임신인데 나가라하나요
조카어이없어서
진짜 임신인데 돈한푼준적업고...맨날머라하고....
나가면 시어머니네 살아야하는데
진짜 싫은데 나가라하네여.....
하... 너무스트레스받고
솔직히 이번일은 아빠가 거의 원인제공이거든여?
그리고 오빠가 사과도 함
그래도 나가라고.....
어떡게 해야하죠 진짜.....
시어머니댁 너무 좁고냄새나고 더러워서 살기 시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