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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예지 “강한 이미지 부각, 신곡 뜬금없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ㅇㅇ |2020.01.31 17:04
조회 245 |추천 1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240974



예지는 1월30일 오후 네이버 공식 V LIVE(브이 라이브) 채널을 통해 신곡 발매 기념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예지는 “진짜 오랜만이다. 2년 9개월 만에 돌아왔는데 떨리고 설렌다.  기분 좋은 떨림이라 느낌이 좋다”

고 팬들을 향해 반가운 인사부터 건넸다.


신곡에 대한 소개도 빼놓지 않은 예지다. “랩이나 강한 이미지만 부각이 됐었기 때문에 이 노래가 뜬금없진 않을까 여러 생각을 했었다. 그래도 꼭 짚고 넘어가고 싶은 나의 이야기라서 준비하게 됐다. 제 이야기를 담은 노래”라고 ‘My Gravity’(마이 그래비티)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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