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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SK 이어 전주KCC 이대성도 부상

ㅇㅇ |2020.02.02 18:42
조회 11 |추천 0

서울SK에 이어 전주KCC도 주축인 이대성이 발목이 꺽이는 부상을 당하며 실려 나갔다.

양팀 주축 부상 속출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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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선두권 싸움중인 서울SK나이츠, 국가대표팀 초대형 비상

 

조금전 전주KCC이지스와의 전주 원정 경기중에 팀의 주축인 최준용이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최준용이 상대 공격을 막아낸뒤 공격을 위해 볼을 잡고 치고 달리던 도중 상대 유현준과

충돌 하며 그대로 경기장에 누워 심한 고통을 호소 했다.

결국 응급 이동 침대가 들어와 최준용을 병원으로 이송 했다.

최준용은 전주에 있는 병원 대신 구단 주치의가 있는 서울 영동 세브란스병원으로

이송해 곧바로 검사와 치료를 병행 한다.

십자인대 파열이 우려 되는 상황 이다.

 

최준용은 2016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서울SK에 지명되었고 팀의 주축으로

활약중이며 국가대표 장신 포워드로도 활약 중이다.

 

서울SK는 주축 김선형과 안영준의 부상에 이은 최준용 마져 부상으로 선두권 경쟁에

초대형 비상이 걸렸다.

 

국가대표팀에도 2020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초대형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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