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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을 위한 안티에이징 요리

부르트니 |2008.05.19 00:00
조회 2,104 |추천 0
흑미밥 채운 오징어 조림
재료 오징어 2마리, 흑미ㆍ찹쌀 1컵씩, 태국 고추 5개, 마늘 4톨, 대파 ⅓뿌리
조림 양념 간장 4큰술, 청주 2큰술, 설탕 ½큰술, 다시마 국물 1컵     이렇게 준비하세요
① 오징어는 다리를 잡아당겨 내장을 제거한 다음 뱃속을 씻는다. 오징어 다리는 칼로 흡반을 긁어낸다.
② 흑미와 찹쌀은 한데 섞어 씻은 다음 30분간 물에 불리고 불린 쌀과 물의 비율을 1 : 1로 밥을 짓는다.
③ 태국 고추는 씻고 마늘과 대파는 저며 썬다.     이렇게 만드세요
① 오징어 몸통에 흑미 찹쌀밥을 채우고 끝을 조금 남겨 꼬치로 끝을 아물린다.
② 냄비에 마늘, 대파, 분량의 조림 양념 재료를 넣고 끓인다.
③ ②가 끓으면 ①과 오징어 다리, 태국 고추를 넣어 조림 국물을 끼얹어 가며 조린 다음 식혀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대구 채소 간장찜
재료 대구 1마리, 마른 표고버섯 3개, 당근 개, 미나리 10줄기
대구 밑간 생강즙 1큰술, 후춧가루 약간
표고버섯 양념 간장 1큰술, 다진 파ㆍ참기름 ½큰술씩, 다진 마늘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찜 양념장 간장 3큰술, 다진 파ㆍ생강즙ㆍ깨소금ㆍ참기름ㆍ청주 1큰술씩, 다진 마늘 ½큰술, 설탕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이렇게 준비하세요
① 대구는 비늘을 긁어내고 머리와 내장을 제거한 다음 씻고 배를 갈라 밑간한다.
② 마른 표고버섯은 따뜻한 물에 불린 다음 물기를 짠다. 기둥을 떼내고 채 썬 다음 분량의 표고버섯 양념을 섞어 무친다.
③ 당근은 4㎝ 길이로 채 썰고, 미나리는 잎을 잘라 낸 다음 4㎝ 길이로 썬다.
④ 분량의 재료를 섞어 찜 양념장을 만든다.     이렇게 만드세요
① 대구의 배 쪽에 양념한 표고버섯, 당근채, 미나리를 넣고 찜 양념장을 고루 바른 다음 김이 오른 찜통에 넣어 20분간 찐다.
   

검은깨 두부 채소찜
재료 두부 1모, 검은깨 ⅓컵, 젤라틴 2큰술, 미니 새송이 6개, 브로콜리 ½송이, 연근(5㎝ 길이) 1개, 식초 1큰술, 소금 약간, 물 4큰술
찜 양념장 간장 3큰술, 청주ㆍ다진 파ㆍ참기름 1큰술씩, 깨소금ㆍ설탕 ½큰술씩, 다진 마늘 1작은술     이렇게 준비하세요
① 두부는 칼로 눌러 으깬 다음 면보에 싸서 물기를 짠다.
② 검은깨는 분쇄기에 갈아 곱게 가루 낸다.
③ 미니 새송이는 씻어 물기를 뺀다.
④ 브로콜리는 긴 대를 자르고 작은 송이로 나눈 다음 끓는 소금물에 데쳐 찬물에 헹군다.
⑤ 연근은 껍질을 벗긴 다음 0.5㎝ 두께의 반달 모양으로 썰고 끓는 식촛물에 살짝 삶는다.
⑥ 분량의 재료를 섞어 찜 양념장을 만든다.     이렇게 만드세요
① 내열 그릇에 젤라틴과 물을 넣고 중탕해 젤라틴이 녹으면 두부와 검은깨를 넣고 고루 섞는다.
② 사각 그릇에 ①을 옮겨 담고 윗면이 평평해지도록 숟가락으로 누른 다음 냉장실에 넣어 3시간 동안 굳혀 검은깨 두부를 만든다. 완성된 검은깨 두부는 사방 2㎝ 크기로 썬다.
③ 찜 그릇에 검은깨 두부, 미니 새송이, 브로콜리, 연근을 담고 찜 양념장을 얹은 다음 전자레인지에 넣고 2분간 조리한다      
 

메밀 채소말이 쌈
재료 생표고 4개, 무(10㎝ 길이) 1토막, 당근 개, 대파 ¼뿌리, 식용유 적당량
메밀 반죽 메밀가루 1½컵, 소금 약간, 물 2컵
양념 참기름 2큰술, 다진 파ㆍ깨소금 1큰술씩, 다진 마늘 ½작은술, 소금 약간
초간장 간장 3큰술, 다진 붉은 고추ㆍ식초 1큰술씩, 다진 파 ½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통깨 ½작은술     이렇게 준비하세요
① 생표고는 기둥을 떼고 얇게 채 썬다.
② 무와 당근은 7㎝ 길이로 채 썰고 대파는 곱게 채 썬다.
③ 분량의 재료를 섞어 메밀 반죽을 만든다.
④ 분량의 재료를 섞어 초간장을 만든다.     이렇게 만드세요
① 팬에 식용유를 얇게 바르고 메밀 반죽을 조금씩 얹어 지름 8㎝의 메밀 전병을 부친다.
②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달군 다음 생표고, 무, 당근을 넣고 볶다가 대파채를 넣고 분량의 양념으로 간한다.
③ ①의 메밀 전병에 ②의 채소 볶음을 조금씩 얹고 돌돌 말아 채소말이 쌈을 만들고 초간장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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