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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오빠가 내 엉덩이보고

ㅇㅇ |2020.02.03 01:19
조회 12,815 |추천 26

스키니입고 교회갔었는데 고3올라가는오빠가 나한테 "ㅇㅇ이 몰랐는데 되게 다리길고 힙업됐다"이랬는데 이거 성희롱맞음...? 그말하니까 다른애들도 다 내 하체 쳐다보고 ㅈㄴ부끄럽고 민망했는데 왜 남의 엉덩이를 보고서 평가까지하고 그럴까.....진짜 짜증나ㅠㅠㅠㅠ나중에 뭐라고 한마디하고싶은데 누구한테 따지거나 그런거 잘 못해서 뭐라고 잘할수있을것같지도않고 미치겟다



 

추천수26
반대수5
베플ㅈㄴㄱㄷ|2020.02.03 01:39
니가 기분 아무렇지도 않았으면 성희롱아니고 수치스러웠으면 성희롱.... 당한사람 기분에 따라 결정되는거야 니가 불쾌했으면 교회쌤들한테 얘기하거나해서 다신 그런말 못하도록 버릇 고치는것밖에 없음
베플ㅇㅇ|2020.02.03 18:24
이성한테 힙업 됐다고 말하는건 좀 그렇지않나ㅋㅋㅋ
베플ㅇㅇ|2020.02.03 21:13
음.좋아하던 남자가 힙업됐다고하면 기분이 막 나쁘진 않을거같지만 이미지는 깰거같고 차차 애정도 식을거같음. 하물며 그냥 아는 오빠라면 더 징그럽지. 내기준 성희롱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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