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시네 ㅋㅋ 물론 대회출전 해야하니 영어수준 어느정도 되는 애들을 선발한 건 맞지만, 저 대사 쟤들 실력 거의 아닙니다. 다 현질, 어른들 대타 뛰는 아바타에 더 가꾸움. 저 영어대본 기본 큰 입론, 예상 교차질문(신문), 반론, 재반론, 최종발언 싹다 학원이나 교사들이 달라붙어서 써줍니다. YBM 시사영어학원이나 아발론처럼 초등 영어브랜드 유명한데는 토론 대본 작성 담당쌤들 다 있고 스피치학원에도 영어스피치팀 다 있어서 거기서 대본 써주고 앵무새처럼 수천수만번 외운거 들고 은변대회 나가듯 출격하는 겁니다. 저도 대입 재종반 뛰기 전엔 저걸로 돈 좀 먹었죠. 우수한 실력 1~2와 부모님 치맛바람 5~6에 나머지 현질을 누가 더 헤비하게 하느냐와 심사패널과의 인맥이 승부를 좌우하는 게 초등영문토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