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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드라마 라인업

ㅇㅇ |2020.02.03 10:37
조회 11,599 |추천 14




 

 

 

최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스토브리그>, <낭만닥터 김사부2>가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2월부터 방영을 시작할  드라마들을 모아봤음







1. OCN 본대로 말하라

 

모든 것을 잃은 천재 프로파일러와 한 번 본 것은 그대로 기억하는 능력을 가진 형사가 죽은 줄 알았던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는 오감서스펜스 스릴러.


지난 주 방송을 시작한 <본대로 말하라>는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로 첫 회 부터 시청자들을 매료 시켰다.










2. tvN 방법


 

한자 이름, 사진, 소지품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저주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10대 소녀와 정의감 넘치는 사회부 기자가 IT 대기업 뒤에 숨어 있는 거대한 악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


한국 드라마 최초 저주로 사람을 죽이는 것을 소재로 삼은 이 드라마는 엄지원, 성동일, 조민수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출연 소식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10일 첫 방송.









3. SBS 하이에나


김혜수와 주지훈의 조합으로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하이에나>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하이에나>는 <스토브리그> 후속으로 오는 2월 21일 첫 방송 예정. 








4. tvN 하이바이, 마마!

  


김태희의 5년 만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하이바이, 마마!>는 사고로 가족 곁을 떠나게 된 차유리(김태희)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조강화(이규형)와 딸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스토리다.


이 작품은 5년 만에 엄마가 되어 돌아온 김태희가 진한 모성애로 감동과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하이바이, 마마!>는 <사랑의 불시착> 후속으로 22일 방송된다.










5.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멜로 장인 서강준과 박민영이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할 예정인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2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서울 생활에 지쳐 시골로 향한 해원(박민영)이 독립 서점을 운영하는 은섭(서강준)을 만나게 되며 펼쳐지는 가슴 따뜻한 힐링 로맨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24일 첫 방송 예정이다.












6.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응답하라' 시리즈를 이끈 신원호 PD의 차기작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병원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20년 지기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조정석, 정경호, 유연석, 김대명, 전미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2월 중 방송 예정.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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