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강아지랑 산책 나갔다왔는데 잔디 쪽 들어갔는지 개는 흙투성이고 개 안고 와서 동생 옷도 좀 더러워서 동생이 바로 강쥐 씻기고 지방들어가서 개 말려주고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아빠가 동생 옷에 흙 묻어있는 거 보고 급풀발하더니 동생 머리챌 ㅈㄴ팍 잡는거야 그러고는 소릴 ㄹㅇ고래고래 지르면서 진심 노망난거 마냥 동생 멱살 잡고 목 조르더니 ㅆㅂ련아 작작 좀 하르그!!즌쯔 그믄흐르그!!! 이러더라?
내가 그꼴보고 개놀래서 아빠한테 하지말라고 소리 지르니까 아빠가 그제야 진정하면서는 동생한테 "잘해라..어?잘하라고 아빠 신경 안 거슬리게.." ㅇㅈㄹ하곤 지방 처들어가서 디비자려고 함
아빠한테 왜 동생한테 그랬냐고 개따지니까 훈육이지. 이러는데ㅠㅜㅠㅋ⫬ㅋ⫬ㅋ⫬ㅋ⫬ㅋ아니 아무리봐도 분풀이 아님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