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내가..너를 지켜주기위해서~ 나의 맘을 이렇게 전할께~~
달빛하나없는 어두운 밤에도 나를 찾을수있게 이렇게 영원히곁에서 함께할께~
넌!! 나를 금새 알아 볼 수있을꺼야~ ㅡ.ㅡa 뭐? 살쪄서싫다구??(그려두~받아쥬~잘~할께!!)
넌...모르지? 네가 쌍쌍하모니카를 부를땐 그것을 잊어버릴까봐 너무도 겁나서..그래서..
내 서랍속에 모두 간직해두었던걸...너와~통화할땐 언제나 흘러나온 아름다운 선율~참 행
복했었어~^^(대빵이였어~ ^^p)그런,멋진 행복을 이제는 내가 너에게 맛 보게해주께~!!
맛낭게 묵고, 맛 있다구해쥬~^^; 안 그러면 또다시 해줄진..심각 하게 고려해 볼것이야~
울~딸기를 거리마다 꼴통이라고~도포해버릴꺼야~~무샾쥐~~^^;; 긍까~ 변 잘봐주~~검사하쥐
말구~ 변을검사하믄...검은변된다~!! 히히~ 드럽쥐!!언젠간~~ 꼭!!! 황금색을뛰운 변을
볼꺼야~~글구~~~~ 4랑이두...012볼 꼬야~~ 았쮜!!
~꼬야~꼬야~할~꼬야~혼자서도 잘~할꼬야~ 홧팅!!!난~ 너에게 sos안 할꼬야~육도 안할께~~
꼭!! 나의 사랑이되죠~ 그롬~ 내가 지치지않구,몇만년이라도...널잡고 계속 걸을께~~
절대로...나~놓치마!!부탁이야~ 우리 달고나 장사라도 하믄되지 바부야~ 긍까~~ 뻥아냐!!
나~뻥안처!! 진짜로 네 맘되로 함부로 오디가지마~나 쓰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