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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람 싫어

와우 |2020.02.05 17:42
조회 382 |추천 7
내 나이 41. 그전부터 중국 너무 너무 짜증났고, 중국매너때문에 정말 인종차별주의자라 봐도 무방할만큼 그들이 싫었음. 요즘은 조선족놈들땜에 정말 개빡치고있음. 
근데 이제는 코로나땜에 정말 폭발함. 

공부 때문에 5년정도 외국 거주, 일때문에 일년에 3~4회 해외출장. 
많지는 않아도 적당한 내 경험상...진짜 중국애들은 상종할 인간들이 아님. 
룸메가 중국 자매였음, 
화장실이 두개였는데, 내가 50불 더내고 혼자 화장실쓰고 그들은 그들 화장실 썼음. 변기청소를 한달에 한번이나 할까말까...ㅡㅡ 
그들은 먹는 것도 좋아함.  게를 무지하게 삶아먹음. 그리고 다 발라먹은 게딱지는 왜 식탁에 두고 이도 안닦고 들어가 자는건지.중국 나이든 사람들 중에 건치 없는 이유를 알겠음. 
1년 살고 각자 이사나가기로 함. 이사업체라는 것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학생이 이용ㅎㅏ기 너무 비싸서 차를 렌트 하기로 함. 비용은 반반, 지금 돈이 없으니 나보고 먼저 내라고 해서 내가 먼저 냄. 각자 이사 끝냄. 돈줘야지? 야~야~ 메세지, 전화 씹. ㅡㅡ어디로 이사했는지도 아는데...  미쳤나. 학교는 그 지역에서 각자 달랐지만 어디다니는지 뻔히 아는데... 돈 받은 과정? 집으로 찾아감. 짜증내며 안그래도 주려했었다면서 돈 줌. 
한국인 친구 한명은 중국룸메가 토론토 학교되서 걸로 간다고 했다고 함. 잘가라, 다음에 기회되면 보자 하고 아침에 작별인사를 하고 학교를 갔다고 함. ㅡㅡ 집에 왔더니 본인 티비가 사라졌다고 함. 팔아먹었거나 지가 들고갔거나.
학교 도서관에 있는데 갑자기 웅성웅성함. 어떤 중국새끼가 거기 걸려있는 만국기중 대만국기를 가르키며대만은 나라가 아니니 저 국기 떼라고 당당하게 말함. ㅡㅡ 도서관 직원이 너 상관할 바 아니라고 하는데도 발음도 후진 영어로 떼라고 주절주절...한번만 더 말하면 세큐리티 부를테니 그만 가라하니 그제서야대만은 중국의 일부야! 하더니 사라짐. 
독일로 가는 비행기 환승하는 러시아 공항에서정말 면세점에서 난 중국인줄 알았음시끄럽고 매너없고 질서 안지키고 밀치고...
머리는 왜 그렇게 기름이 흐르도록 안감는건지...손톱은 왜 그러고 다니는건지...
다른나라에서 공부하면서 왜 다른 나라의 문화는 존중하지 않는건지. ...


그러나 정말 이 글을 쓰는 이유는진짜 개오지랍인거 알지만, 우리나라 공무원들, 진짜 짜증남.그저 밥그릇 지키기 급급하여 조선족들이 범죄를 저질러도 좋게좋게 넘어가려 함. 제발 불법체류자들좀 샅샅히 찾아 추방하고의료보험제도도 제발 헛점없이 운영하고....국적? ㅋㅋㅋ어처구니 없게도 ㅆㅂ, 국적도 살려줌. 4대, 5대가 중국에서 살았으면 그들은 이제 중국인임.그들이 독립을 위해 해주었던 것들은 고마우나아닌 건 아닌거임. 이번 일만 봐도 중국이 밀고 들어오면 어쩔 수 없음쪽수를 이겨낼 수 없음. 그러나 인구수가 훨씬 적은 캐나다나 미국도 왜 짱강아지들이 그나마 기를 죽이냐!하면행정이 짤없음안봐줌경찰 절대 안봐줌짤없음 휴머니즘 의료보험?ㅋㅋㅋ그런 거 없음짤없음. 제발 정신좀 차리자!내나라가 있어야 내나라가 바로서야 나도 너도 이렇게 살수 있는거다!  그들이 한국인이 될수는 없음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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