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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채수빈 주연의 반의 반

ㅇㅇ |2020.02.06 10:26
조회 14,183 |추천 8


  

정해인X채수빈X이하나X김성규 주연의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과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서우가 만나 

그리는 시작도, 성장도, 끝도 자유로운 짝사랑 이야기로

3월 23일 오후 9시 첫 방송예정이다. 






드라마 '반의반'은 

드라마 '아는 와이프', '쇼핑왕 루이' 등을 연출한

이상엽 감독과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드라마 '공항 가는 길'을

집필한 이숙연 작가가 손을 잡은 작품이다. 




이 가운데 '반의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극중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 역을 맡은 정해인은 

시작부터 부드러운 목소리로,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과 같이 파이팅하겠다"며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행복한 작품이 될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서우'를 맡은 채수빈은,

짧은 시간 안에 캐릭터에 몰입해 솔직하고 통통튀는 대사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채수빈은 "좋은 분들과 따뜻한 작품을 같이 할 수 있게 돼 감사한 마음뿐이다"며

"열심히 하겠다. 파이팅"이라고 외쳐 미소를 자아냈다.

 


이하나는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바탕으로 ‘문순호’ 역을 완벽히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 한편, 첫 대본리딩부터 애드리브를 준비해와 모두를 웃음짓게 만들기도. 


이하나는 “우리 팀이 처음 만난 게 맞나 싶을 정도로 호흡이 좋았던 것 같다. 리딩을 하면서 많이 배웠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며 대본리딩의 소감을 전했다.

 


김성규는 슬럼프에 빠진 피아니스트 '강인욱'을 표현했다. "'반의 반'에 함께 하게 돼 감사하다. 좋은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의지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탄탄한 연기력의 이상희, 박주현, 김누리, 강봉성, 홍우진, 김정우 등 조연들은 막강한 시너지를 보이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반의반’ 제작진은 “정해인, 채수빈, 이하나, 김성규를 비롯한 전 출연진의 조화로운 호흡과 생기 넘치는 연기력이 돋보인 대본리딩이었다. 시청자분들이 함께 설레고 웃음 지을 수 있는 드라마가 될 수 있도록 잘 만들겠다”고 말했다.







+) 미리 보는 정해인과 채수빈 합


 

 

남주여주 둘이 느낌이 비슷해서 잘 어울린다

벌써부터 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8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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