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니가 누구를 만나고 있던 내가 그리워 하고 싶은 만큼 그리워 해도 되는 거잖아 그치 나중에라도 만날 인연이면 지금 당장이 아니어도 괜찮아 꼭 술 한 잔 하면서 얘기라도 할 수 있는 날 왔으면 좋겠다 그때는 내가 먼저 용기 낼게 진짜 보고 싶다
+) 상대방이 애인이 있어서 아무 것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리워 하고 싶은만큼 혼자 티 안내고 그리워하는 거구요 속으로만 생각하고 겉으로 티 낸적 한번도 없어요 주변친구들도 다 잊은 줄 알고요 피해 끼칠만큼 생각 없이 그러는 것도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