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입원해있어서 엄마 물떠주러 정수기로 갔거든?? 울엄마 일인실써서 나가서 다인실쪽으로 나가야했는데 할배가 휠체어타고 오더라?? 그뒤에 할머니가 끌어주고 있고 근데 내가 할배 보다 먼저 지나쳐서 갔는데 “ 어른이 지나가는 데 저런 싸가지 없는게 “ 그러더라?? 그냥 무시하고 물떠서 갔는데 생각해보니까 짜증나네 늙으려면 곱게 늙지 왜저래 미친 노인네가 ㅋㅋㅋ 이럴땐 가서 뭐라고 따져야되? 무시가 답이야?? 할머니 그 노인네랑 같이 살아왔을 삶이 그려짐 ㅋㅋㅋ 불쌍해 ㅜㅜ 이럴땐 뭐라고 해야되 ㅋㅋㅋ?? 댓글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