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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운영하는 꽃가게에
엄마를 잃었는지 자꾸 찾아오고
가게에서 나가려 하지 않는다는 아기고양이
내가 보호하고 사랑해주고 싶어 달려가서 데려온
우리콩떡이!
처음에는 너무 작아서 안기조차 겁났지만
제법 적응도 잘하고 사람도 좋아하는
어여쁜 콩떡이!
잠도 코코 잘자고
사냥놀이를 너무나도 좋아하고
엄마가 사진찍고싶어하면 타이밍 좋게 가만히 있어주는
콩떡이!
내가 책상에 앉기만 하면 앞에 요러고 있다 ㅋㅋㅋㅋㅋㅋ
사진은 10장이 예의라고 해서.... 사진이 좀 많은데 우리콩떡이 예쁘게 봐주세요
너무너무 사랑하고 아끼는 저의 가족이랍니다!
+) 2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