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뻐 당신

하늘새 |2020.02.07 22:18
조회 11,109 |추천 32

별을 닮은 소중한 아이.
너가 반달눈되어 활짝 웃을 때
얼마나 예쁜지 모르지?
그 예쁜 웃음 나한테 지어줄 때
그 순간이 내 삶의 행복이야.
보면 볼수록 더 가까이 있고 싶어져서
차분하게 잠시 머물러 있어.
난 뒤에서 너 응원하며 조용히 사랑할게.

추천수32
반대수17
베플ㅇㅇ|2020.02.08 00:09
좋아하면 욕심내는게 당연하지 왜 억누르고있어. 설레임 느끼는것도 나이들면 힘들어짐. 나중엔 연애 하고싶어도 마음이 동하질 않음
베플|2020.02.08 02:40
시끄럽게 사랑해라..
베플ㅇㅇ|2020.02.07 22:25
예쁜마음 그분께 꼭 닿으시길ㅎㅎ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