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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성장하려는 의사가 없는 사람 같나요?

고민 |2020.02.08 00:09
조회 627 |추천 1
4년제 인서울 대학 나왔는데
첫 직장 서울에서 해보니 넘나 힘들고 해서.

고향 지방 광역시로 내려왔는데

지방 내려와서 직장 5년째 한직장 다녀서
월급 얼마 못 벌지만. 이미 익숙해진 이 생활이 넘나
편합니다. 코닿으면 마트. 자주가는 카페. 시내등

아직 결혼을 안 해서인지..

지방이 사람들도 순하고 집에서 다니니 맘편하고
월급이 서울보다 낮지만.
이 생활에 안주하게 되는거같아요.

아직 젊고 도전할 나이인데
이미 익숙해진 장소와 편해져버려서 다시 서울로 입성하기가
힘드네요. 사람들이 서울 한번 내려오면 다시 들어가기 힘들다고
하던데 진짜 그런가봐요?



곧 30인데 이 생활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직장다니고 현타가 자주오는 성격이라 지방이 더 나을거같기도
하구. 지방에선 운전도 하고. 매달 문화생활. 놀러도 여기저기
잘다니고. 지금 너무 근심걱정이 없어요.
운전해서 여기저기 여행도 다니고. 공항있어서 해외여행도 가면
되구요. ㅎ 엄마품에 있으니 안심이 된다랄까?


사람이 덜 복잡한곳에 있으니 마음도 차분해지는거 같구.
그럭저럭 스트레스없이 지내서 그게 문제?


내가 바꿀수있는건 바꾸지만 바꿀수 없는건 어쩔수가
없잖아요? 서울가면 내집마련도 못하고 이사만 다닐텐데
생각들고 어떤선택이 맞은건지 조언 얻고싶어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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