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마다 절차가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저의 출산 경험으로는, 일단 태어나면 발도장 찍고 산모 이름이 적힌 발찌를 채우는데 이때 아빠가 아기 확인하고 보통은 다 사진 찍고 동영상 찍고 함. 그러고 신생아실 들어가서 퇴원 할 때까지 발찌를 안빼요. 그래서 바뀔 수가 없어요. 병원에서 모유수유 할 때 실수로 다른 아기를 안겨주는 경우는 들어본적 있는데 이때도 엄마들이 다 아기 얼굴 보고 바뀐거 바로 알았다 하더라구요. 면회 시간 마다 가서 보고 사진을 수십 수백장 찍고 하는데 못 알아 볼 수가 없어요.
베플깡|2020.02.08 11:36
똑같은 아기라도 내새끼는 딱보이던데 그리고 요새 팔찌 부모가확인하고 그자리서 채워요 전제왕햇는데 남편이확인하고그자리서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