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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 자랑 좀

저점매수 |2020.02.09 09:53
조회 42 |추천 0

일단 6년 연애하고 결혼

난 반도체 쪽 회사 다니고

지금 마누라 여대 다닐때 만나서

내가 뒷바라지 다해서 공무원 만들어서

이번년에 결혼했다.

우리 마누라 착하고 이쁜데 결손가정에 가정형편 힘들어서

목소리에 힘 없는 애였는데

6년동안 열심히 먹이고, 여행 다니고 든든하게

있어줬더니 지금 목소리 개큼

마누라 임신 중이고, 7월에 딸 나오는데 행복하다.

이 친구 만나고 이유를 모르겠지만 내 일도 잘되고

승진도 잘 되고

4억5천짜리 집 산거는 7억 되고

소형 2억짜리 갭투한것도 2.7찍고

너무 행복하다.

근데 좀 돈을 못 모으는게 흠인듯

자랑질좀 하고 간다.

남자 잘 만나려면 남자 위에 서는게 아니라 받드는게 낫다.

이거 모르면 억대연봉 남자 못 만나.

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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