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 아부지가
경기도 덕소에서 고물장사 하는 작은아빠 집에
뭐 가저다 줘 해서.....
불의불식간에 ..번개처럼 쥐도 새도 모르게 기어 갓더니..
애들 얼마나 착해...
자기 아빠가 고물줏어오면......그 한창 사춘기 일때
여고 교복 잆고...고물도 같이 내려주고...
저러기 쉽지 않타구...
당장 돈 찾아서...용돈 10 만원 주고 왓엇지
아빠 ..엄마 모르게 써라..
친구들 하고 맛있는거 많이 사먹고 하고..
낳은정 ...기른정 ?
똑 같다구.......애들 착하면....무조건 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