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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잊는 그런 사람이 있네요.

lllljhjh |2020.02.11 00:43
조회 34,751 |추천 124
올해 27살 먹은 남자 놈입니다.

전 현재 헤어졌던 그 사람이 저에게 추천을 했던 일을 직종에 삼고 있으며 사무치게 그립지만 무덤덤하게 살아가는 중이에요.

다들 그런 사람 있잖아요.

못 잊는 사람.

진짜 어처구니 없게 생각나는 사람.

제가 그래요. 그 어처구니 없는 사람이 추천했던 일을 직업으로 삼고 , 어처구니 없이 매일매일 그 사람을 기억하며 일을 하고 있어요.

아마 평생 못 잊을 거에요. 지금도 그리고 조금 후의 미래에도.

여러분에게도 그런 사람이 있나요.
추천수124
반대수4
베플|2020.02.12 17:15
다들 마음 속에 그런 사람 한명쯤 있지 않나요... 다시 잘해보고 싶으면서도 아니다 싶기도 하고 모르겠어요
베플ㅇㅇ|2020.02.12 17:12
있어요.. 그냥 문득문득 생각나는사람.. 울컥 마음이 올라오는 날 있어요
베플ㅇㅇ|2020.02.13 00:15
못 잊는 내가 병신인 줄 알았는데, 이런 사람이 많은거보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베플ㅋㅋㅋㅋ|2020.02.13 06:48
나만 그런줄 알앗더니 다 잇구만 문뜩문뜩 생각나면 보고싶고 그립고
베플산본남자|2020.02.12 19:22
노원에서 일할때 소개로 수원까지 가서 소개로 만났던 아가씨... 내 인생 큰실수중 하나ㅠ 그녀를 놓친걸 지금도 후회중;; 좋은여자는 놓치면 다시 만나기 힘든가보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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