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8일 입니다
760일 정도 만났고요 ,서로 제일 오래갔던 커플이였습니다
제가 많이 못챙겨줘서 여자친구가 권태기가 온것 같다 하여 제가 헤어지자고 해버렸습니다
그런데 못잊겠고, 너무보고싶고 ,함께한 시간이많아 자꾸 생각이나네요
좋게 끝나긴 했지만 자꾸 보고싶게 되고 헤어지고 만났다 많이했지만 이번엔 너무 오랜 기간동안 헤어졌네요 아예끝인것 같기도하고 ,정말 헤어지고 많이 힘드네요 어떤 방법으로 잃어버려야할지 기다려야할지, 조언을 부탁드릴게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글쓰고 이제 안쓸겁니다 ....있을떄 여자친구분 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