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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의 치과 이야기

ㅇㅇ |2020.02.11 15:58
조회 10,478 |추천 89

5세가 된 윌리엄이 벌써 동생 벤틀리의 옷을 입혀줌

 

그런데....후드티 모자가 앞으로 오게 입었고,

 

그 모습을 본 샘 해밍턴이

"너 지금 옷 잘못 입었지?"라고 말하자,

 

 

제대로 입었다며

다섯 살 패션이라는 윌리엄ㅋㅋㅋㅋㅋㅋ

(허세로 가득한 5세의 후드티패션)




잠시 후, 치과에 간 윌벤저스

 

먼저 벤틀리가 치료 받는데 우니까 

 

5세인 자신은 안 무섭다고 하는 1살 형아 윌리엄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윌리엄 차례

 

선생님에게 살살해달라고 말하고,


 

 


개구기 낀 사진을 본 윌리엄은 마음에 든다고 하고

울지않고 이 상태를 확인함




그래서 간호사가 몇 살이냐고 물었더니 

다섯 살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120

 

 

그런데 검진 결과

윌리엄의 과잉치의 위치가 좋지 않은 편이라 수술을 해야한다고 함



수술이라는 말에 울먹울먹하는 윌리엄 ㅠㅠ 


 


윌리엄이 막 우니까 샘이 

용감하던 윌리엄이였잖아~~ 하면서 달래는데


아빠한테 안겨서

난 그냥 애야..하면서 우는 윌리엄ㅠㅜ


 


그제서야 옷 거꾸로 입은 거 시인함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사실 불소 무서웠다,

여기 다 무섭다고 울면서 말하는 윌리엄 ㅠㅠ
















그리고 인터뷰 




다리 꼬고 앉아서 

셔츠 단추는 풀어헤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윌리엄 ㅋ5세에요 ㅋㅋㅋㅋㅋㅋㅋ


 

 


아까 치과에서 왜 울었냐고 물어보니까

운거 아니고

눈물이 난거지 운건 절대아니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89
반대수1
베플USA|2020.02.13 15:40
성격 좋고 착하고 참을성 있게 잘 키우고 있는 애 인건 정말 사실인듯. 예전에 19개월때 치과방문 했을 때 영상만봐도 그렇고.................
베플ㅇㅇ|2020.02.11 20:14
ㅠㅠㅠ아 조카 귀여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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