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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금속으로 된 강철여인!

|2008.06.10 00:00
조회 5,720 |추천 0


  영국의 에일린 브라운이라는 49세의 여성은 지난 20년 간 수차례의 수술을 해왔다. 어깨, 엉덩이, 무릎, 그리고 왼쪽 팔꿈치 등등 수많은 곳을 수술을 했는데 태어날 때부터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고생을 해왔기 때문.... 뼈를 사용 할 수 없게 되자 몸 속에 금속을 박은 것이다.   그래서 그녀는 공항에서 보안 검사를 할 때 항상 곤욕을 치른다. 금속이 몸 속에 있어서 항상 한번에 통과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이런 자신이 무척이나 싫었다고 하지만 절대 포기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고통을 참으면 나중엔 편안해 질 수 있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라고..   지금은 몸속의 금속이 자신의 뼈처럼 자연스럽게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에일린....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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