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는 영국영화협회가 발간하는 Sight & Sound의 3월호 객원 편집자가 됨.
사이트 앤 사운드 83년 발행 역사상 첫 객원 편집자라고 함.
그래서 3월호는 봉준호가 이슈를 선정했는데
그중 하나가 향후 20년간 우리의 시각을 형성하며
영화의 중심이 될 것으로 믿는 차세대 영화 감독 선정
(20명 뽑았다는데 10명만 공개됨)
알마 하르엘
<봄베이 비치 Bombay Beach>, <사랑, 진정한 LoveTrue>, <허니 보이 Honey Boy>
로즈 글래스
<세인트 모드 Saint Maud>
알리체 로르와커
<천상의 육체 Corpo Celeste>, <더 원더스 The Wonders>, <행복한 라짜로 Happy as Lazzaro>
하마구치 류스케
<해피 아워 Happy Hour>, <아사코 Asako I & II>
마티 디옵
<애틀란틱스 Atlantics>
윤가은
<우리들 The World of Us>, <우리집 The House of Us>
조던 필
<겟 아웃 Get Out>, <어스 Us>
아리 애스터
<유전 Hereditary>, <미드소마 Midsommar>
클로이 자오
<내 형제가 가르쳐준 노래 Songs My Brothers Taught Me>, <로데오 카우보이 The Rider>
로버트 에거스
<더 위치 The Witch>, <더 라이트하우스 The Lightho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