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봉준호가 선정한 향후 20년을 이끌 차세대 영화 감독들

ㅇㅇ |2020.02.11 16:45
조회 9,670 |추천 4

 

봉준호는 영국영화협회가 발간하는 Sight & Sound의 3월호 객원 편집자가 됨.

사이트 앤 사운드 83년 발행 역사상 첫 객원 편집자라고 함.


그래서 3월호는 봉준호가 이슈를 선정했는데


그중 하나가 향후 20년간 우리의 시각을 형성하며 

영화의 중심이 될 것으로 믿는 차세대 영화 감독 선정


(20명 뽑았다는데 10명만 공개됨)








알마 하르엘


<봄베이 비치 Bombay Beach>, <사랑, 진정한 LoveTrue>, <허니 보이 Honey Boy>




 


로즈 글래스


<세인트 모드 Saint Maud>




 


알리체 로르와커


<천상의 육체 Corpo Celeste>, <더 원더스 The Wonders>, <행복한 라짜로 Happy as Lazzaro>





 


하마구치 류스케


<해피 아워 Happy Hour>, <아사코 Asako I & II>





 


마티 디옵


<애틀란틱스 Atlantics>





 


윤가은


<우리들 The World of Us>, <우리집 The House of Us>





 


조던 필


<겟 아웃 Get Out>, <어스 Us>







 


아리 애스터


<유전 Hereditary>, <미드소마 Midsommar> 







 


클로이 자오


<내 형제가 가르쳐준 노래 Songs My Brothers Taught Me>, <로데오 카우보이 The Rider>







 


로버트 에거스


<더 위치 The Witch>, <더 라이트하우스 The Lighthouse>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