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밀라 모로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22살 어린 여자친구 카밀라 모로네.
그녀가 입고 등장한 드레스는 언뜻 웨딩 드레스처럼 보임.
카밀라의 스타일리스트에 따르면,
이 드레스는 실제로 웨딩 드레스 라인 중 하나라고 함
줄리아 버터스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아역스타 줄리아 버터스(10세)
귀여운 프릴과 소매가 인상적임.
저 작은 백에는 지퍼백에 꼭꼭 쌓여있는 터키 샌드위치가 들어있었다고 함
르네 젤위거
여우 주연상에 빛나는 르네 젤위거는 한쪽 어깨를 노출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함.
샤를리즈 테론
샤를리즈 테론이 출연한 영화 '밤쉘'은 분장상을 받았음
상을 받은 일본계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샤를리즈 테론이 없었다면 절대 불가능한 일이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함
나탈리 포트만
그가 출연한 영화 '조조래빗'은 각색상을 수상함
나탈리 포트만은 금색과 검은색이 조화를 이룬 드레스를 입었는데,
이는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지 못한 여성 감독들의 이름이
금색 자수로 새겨져 있어서 눈길을 끌었음
망토에 새겨진 이름의 주인공들은
그레타 거윅(작은 아씨들), 로렌 스카파리아(허슬러), 룰루 왕(더 페어웰) 등.
나탈리 포트만은 인터뷰에서
"놀라운 작업을 해내고도 인정받지 못한 여성들을
나만의 미묘한 방식으로 알리고 싶었다"고 설명함
빌리 아일리시
18살의 나이로 그래미의 본상 4개를 휩쓴 괴물 중의 괴물.
이번 25번째 007의 음악을 맡기도 했음
그녀의 SNS에 올라 온 사진을 보면
패션 디테일이 어마어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