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감동적인 스토리로 눈물을 쏟게 만드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근데 감동이 가득한 드라마에서
가끔 피식하게 되는 장면이 나옴ㅋㅋㅋㅋㅋ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서우진 역할을 맡고 있는 안효섭.
'서우진'은 드라마에서 냉철한 캐릭터인데....
알고 보니 허당이었음....
김사부의 손목 건강이 걱정된 우진은
김사부의 병원 진료 기록을 검색하는데....
김사부라고 검색함
네네...당연히 검색 결과가 없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와중에 표정은 왤케 진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김사부 본명 '부용주'로 검색해서 알아냈음
감기약을 과다 복용하고 위독한 상태로 온 아역 배우
근데 금방 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계속 누워있어야 하는데..집중력의 한계가 온 아이가
엉덩이를 들썩이며 자세를 바꾸는 모습이 포착된 것)
메이킹에서 웃음을 준 안효섭ㅋㅋㅋㅋ
극중 외과 펠로우 2년차인 안효섭은
봉합을 하면서 대사를 해야하는 장면을 촬영할 때는
침대 시트를 꿰매며 연습한다고 함
드라마에서 이성경이 목 부분을 다쳐서
안효섭이 치료를 해주는 장면인데,
원래 대사는
"애초에 오지랖을 떨지 말던가!" 임
그러나 그의 입에서 나온 대사는
"애초에 오지랖을 떨지 말걸 그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합에 집중하다가 대사 오류가 난 우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빵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촬영을 이어가는데,,
"오지랖을 떨지 말걸 그랬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ㅏㅏㅏ안효섭 왤케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