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마누라 배려한다고 집에 안오는데
저점매수
|2020.02.13 02:41
조회 26,192 |추천 35
와도 꼭 없을 때 왔다가 갈라고해서
자주 오라고 했다.
와이프 있을때
장모님은 자주 오는데
내 엄마가 아들 집 며느리 눈치보고 와야되는건 아니지
집도 내가 다 샀고..
전화로 근처 갈일 있다고 하는데
며느리 임신했으니 가기 쫌 그렇다고 하니
내가 다 화가 나네
며느리 그거 힘든것도 없는데
제발 오버좀 안했으면 좋겠다.
일년에 몇번 본다고
김치 소리가 괜히 나오는게 아닌듯
어머님 좋은데 오시면 불편해
이따위 소리좀 안하면 얼마나 좋냐
전화로 어머니 오세요 보고싶어요
이 소리 해봐라
장인 장모님 선물이 바뀌지
철딱서니 없는 애들 너무 많타
- 베플뽕|2020.02.1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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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여 며느리가 시어머니 오지마라한줄 오지마란소리도 안햇는데 뭐 마음이 아프니 김치녀니 별ㅈㄹ을 다하네 시어머니가 정신똑바로 박혀서 며느리 배려해준다는데 이 등.신같은 남편때문에 고부갈등생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