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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야덕들의 이상향을 담은듯한 캐릭터

ㅇㅇ |2020.02.13 16:00
조회 6,003 |추천 10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 드라마 <스토브리그>.


작가가 야구 팬들이 꿈꾸던 이상향을 담아서 만든 것 같은 캐릭터들







투수 강두기

 



꼴찌팀 지역 연고 출신 비운의 에이스


정치질의 희생양으로 타팀으로 이적하고 리그 최고의 투수가 되지만,

항상 고향팀을 그리워하고 고향팀으로 복귀함


선배에게 깍듯하고 후배들을 괴롭히는 일 없음.


타고난 재능에 노력파인데 인성도 좋음 












김종무 단장


 

 

바이킹스 단장 김종무


선수 출신 단장으로 중하위권을 맴돌던 팀에

투수 육성시스템을 장착시켜서 2년 연속 우승 시킴


매년 우승 후보의 강팀으로 팀 체질 개선에 성공


선수들을 자식처럼 대하면서 권위적이지 않고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단장


자신의 안위보단 팀의 미래를 생각함











스카우트 팀장 양원섭


 

 

다소 다혈질이고 아웃사이더기질이 있긴 하나,

선수 보는 눈이 뛰어나고 유망주들에게 애정이 넘치는 스카우터


유망주들에 대한 혹사에 예민하며 

선수들의 혹사를 막으려 최선을 다 함


다른 스카우터들이 체크하지 않는 대학 유망주들까지도

하나하나 챙기면서 체크함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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