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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보다 더 모델같은 디자이너

ㅇㅇ |2020.02.14 09:09
조회 32,353 |추천 55

 





 태초에 입생로랑이 있었다

1936년생임










 




내가 생로랑 쓰는거, 입는거 둘 다 언짢아할 상

어쩜 이름도 입생로랑(이브 생로랑)인지 비주얼부터가 입생로랑 그 자체ㅇㅇ


풀네임은 '이브 앙리 도나 마티유생로랑'이래

이름에서부터 명품냄새 안나냐;?












 



그리고 이 브랜드 디자이너로 들어온게 

'에디 슬리먼'













 



어릴때부터 남자치고 너무 얇고 긴게 컴플렉스였어서 

사회분위기를 바꾸고자 스키니패션을 창조했다는 그 분

기럭지.. 피지컬...












 



딱 봐도 배우같이 생긴 이 분은 '톰 포드'

실제로 모델 경력 있다고 함














 



현재는 꽃중년














 




 화보 찍은거 아닌가? 싶은 이 사람은

랄프 로렌 조카 '그렉 로렌'


흔히들 말하는 금수저 + 개인 능력치도 쩌는데 + 비주얼까지 가짐

얼굴만 봐서는 수트 만들 것 같지만 그 반대임

(내 취향 아니라서 뭐라 말하긴 좀 그런데 내 눈엔 누더기.. 처럼 보이는 옷 만들고 있음













그리고 마지막 이사람 누구게?



 





 '지방시'


위베르 드 지방시 1927년생이심

키도 크다고 하더라 겁나 모델같음

추천수55
반대수2
베플ㅇㅇ|2020.02.17 10:05
입생로랑 아무도 못이겨 돈 수억 싸들고 가도 나한테 옷 안줄것 같은 남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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